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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 작은 여유가 알려주는 명사 패밀리 완전 정복! ‘대명사 & 한정사’

작성자 : 쎄듀북 등록일 : 2018-06-28 조회수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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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은여유입니다!


영어를 접하며 자연스레 함께 하는 우리의 근심인 문법!!!!

수많은 용어들...... 복잡하고 낯선 우리말과의 차이! 이런 영어 문법에 관한 고민을 풀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한정사&대명사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해보도록 합시다!


<명사 패밀리 제대로 이해하기!>


<대명사와 한정사의 기본: 관사와 인칭대명사>


<좀 더 구체적으로 대상을 정하고 싶을 때>


<정해지지 않은 명사>



<재귀 대명사의 다양한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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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서 한정사와 대명사를 공부해야 한다고 했었죠!!


셀 수 없는 명사가 아니라면 명사는 언제나 한정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 한정사에서 기본이 되는 단어는 관사입니다. 관사는 정해진 대상인지 정해지지 않은 대상인지, 그리고 1개인지 여러 개인지를 표현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편 한번 명사가 쓰이고 또 반복해서 쓸 때는 대명사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런 대명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단어는 인칭대명사입니다. 한번 언급된 명사를 대신하므로 인칭 대명사는 정해진 대상을 지칭합니다. 이때 대명사는 총 3개의 정보(인칭, 격, 수)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했죠.


여기서 이제 좀 더 깊이 들어가 하나하나를 살펴보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 중 하나로 1. 지시형용사와 지시대명사를 지난 포스팅을 통해 다루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 외에 2. 부정형용사와 부정대명사, 그리고 3. 재귀대명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며 명사패밀리에 대한 모든 것을 마스터 해보도록 하죠!!


*의문사에 대한 이야기는 문장의 종류 포스팅에서 다룬적이 있었죠. 그리고 회색 글씨의 관계사는 우선 무시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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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대상을 지칭하는 대표적인 표현으로 지시형용사와 지시대명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정해지지 않은 대상을 지칭하는 부정대명사와 부정형용사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여태껏 배워왔던 표현 전부 정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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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칭 대명사가 명확히 정해진 대상을 지칭했었죠. 반면 one은 부정 대명사 및 부정 형용사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명사의 4가지 경우를 각각 아래와 같이 대체할 수 있어요.


I saw an impressive video on youtube. → I saw impressive one on youtube.


I saw impressive videos on youtube. → I saw impressive ones on youtube.


I saw the video on youtube. → I saw it on youtube.


I saw the videos on youtube. → I saw them on youtube.


그 외의 단어의 예시도 살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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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일치에서 헷갈려 하는 표현 4가지입니다. 


우선 한정사의 경우 both는 두 책을 한꺼번에 묶어서 가리키기 때문에 복수동사로 수를 일치시킵니다. 


Either은 Each가 두 개의 대상일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Each는 임의의 여러 개를 각각이라 표현할 때 썼다면, Either은 두 개를 각각이라 표현할 때 쓰는 표현이죠. Neither은 그저 either에 no가 합쳐진 표현입니다. 그래서 두 개 각각이 모두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머지 세 가지 표현은 모두 각각의 개별적인 책에 초점이 가는 어휘이기 때문에 단수로 취급합니다.


한편 대명사로 쓰이면 우선 전체 대상은 두 권 혹은 여러 권이 되므로 books를 씁니다. 


각각의 책 (each book) vs 책들의 각각(each of books)


느낌오시죠? 그러나 동사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both만 복수동사로 수를 일치 시킵니다.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단수동사를 씁니다. 결국 주어의 초점은 대명사에 있으니까요.


*여기서의 수일치를 헷갈려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외우기보다 주어의 초점이 어디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면 간단히 정리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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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과 관련된 명사 패밀리들이에요~ 마찬가지로 예문을 보면서 간단히 정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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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no를 제외한 모든 단어는 한정사가 아닌 대명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books앞에 of을 넣어서 쓰더라도 동일한 의미가 됩니다.


*위의 어휘들은 대명사로 쓰이든 한정사로 쓰이든 동사의 수는 언제나 books에 맞추면 됩니다.


Half humanity still exists. Half of humanity still exists.

(인류의 절반은 여전히 살아남는다.)


Most of books have merits. Most books have merits.

(대부분의 책은 이점이 있다.)


슬슬 감이 잡히셨나요? 그럼 이번에는 제가 은근 슬쩍 예시를 빼먹었던 other에 관해서 함께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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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고를 때는 크게 순서 없이 고르는 경우와 순서를 고려해서 고르는 경우로 나뉩니다. (수학에서 말하는 순열과 조합을 공부하셨다면 이해가 더 빠르실 거에요.) 


순서가 있다는 것은 정해진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반장과 부반장을 순서대로 뽑는 경우가 있겠죠? 반면 순서가 없다는 것은 정해진 자리가 없다는 것을 곧 의미합니다. 그래서 순서가 없이 고르고, 분류하고, 뽑는 경우에는 부정대명사(부정형용사)를 당연히 활용합니다.


먼저 아무나 한 명을 고르면 이는 one(하나)이 됩니다. 그러면 남는 다른 한 명은 자연스레 정해지네요. 그래서 이때는 the other이 되어야 합니다.


반면 3명이 있는 상황에서는 한 명(one)을 고른다고 다른 한 명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한 명을 고를 때는 그냥 다른 한 명(an other)이 됩니다. 이는 자연스레 another(또다른)이라는 하나의 단어가 되어 쓰이고 있죠. 그러고 나면 이제 한 명이 자연스레 남아 정해지므로 the other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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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여러 명을 고르는 상황에서도 동일합니다. 


2명을 기준으로 해봅시다. 일부(some)를 고르면 남은 2명은 정해집니다. 따라서 the others가 되죠. 


반면 6명이나 있는 상황에선 일부를 고르더라도 남는 2명이 정해지지 않기 때문에 2명을 고를 때 그냥 다른 여러 명(others)이 됩니다. 그러고 나면 남는 2명이 정해지므로 the others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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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other과 others사이에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항상 책에서 부정대명사에 대한 설명은 있지만 부정형용사 버전의 설명은 빠지기 때문인데요. 완전히 동일한 상황을 대명사에서 한정사 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를 한번 스스로 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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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이해하면 관련된 표현이 나오더라도 결코!! 헷갈릴 일이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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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영어를 공부하면서 all과 every에 대해서 뜻은 같은데 all은 복수인 반면 every는 단수로 취급한다는 사실을 외우게 됩니다. 이때 every를 다소 ‘특이한’ 예외 사례로 외웁니다.


따라서 단수와 복수만 서로 구분해서 잘 지킨다면 뜻이 완전히 같은 ‘동의어’로 오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두 단어는 다른 용법을 가지는 만큼 다른 어감도 꽤나 다르답니다. 두 단어의 차이를 이해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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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그림으로 깔끔히 이해할 수 있어요. 


all 은 말 그대로 ‘모든’입니다. all은 전체 구성원을 묶어서 지칭합니다. 따라서 1개가 아닌 여러 개를 지칭하니까 당연히 복수 취급합니다.


every는 반면 모든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지칭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의미하지만 주체는 개별적인 하나 하나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엄밀히 따지면 ‘모두 각자의, 각각의 모든’ 정도의 의미입니다.


All things are one. – The Alchemist 

(전체) 세상 만물은 모두 하나라네.  –연금술사 


Everything is written in the Soul of the World. – The Alchemist 

(각기 하나하나) 모든 것이 만물의 영혼 속에 새겨져 있어.  –연금술사


Every와 all의 기본적인 어감의 차이가 감이 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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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가지 짚어볼 사실은 all는 셀 수 있든 없든 간에 한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water라는 단어는 물질명사로서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전체를 지칭한다는 의미로 all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Did you drink all this water alone?!! 너 이 물 전부를 혼자 다 마셔버린 거냐?


한편 같은 단어라도 셀 수 있는 의미와 셀 수 없는 의미를 모두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all 뒤에 오는 명사가 복수명사인지 셀 수 없는 명사인지에 따라서 의미를 파악해야 합니다.


*day가 하루를 의미하는 셀 수 없는 명사로 쓰이면

All (the) day 하루 종일  half (the) day 반나절


*day가 날을 의미하는 셀 수 있는 명사로 쓰이면

all (the) days 모든 날들 half (the) days 날들의 절반 


* 그러니까 꼭 영어 사전을 볼 때 C(countable, 셀 수 있는)와 U(uncountable, 셀 수 없는)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예문도 당연히 살피셔야 합니다. 뜻만 보고 사전 닫으면 남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 원래 하나의 명사에 한정사는 두 개 이상 쓸 수 없습니다. 그러나 all, half, both는 한정사지만 다른 한정사의 앞에서 함께 쓸 수도 있는 예외적인 단어입니다.


한가지 또 살펴봐야 할 것은 every가 복수 명사를 쓸 수 있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는 개별적으로 하나하나 모두를 지칭하는 게 every입니다. 이때 그 하나하나는 여러 개가 묶인 단위일 수도 있죠.


예를 들어 everyday는 하루 하루를 지칭해서 매일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러나 이틀을 하나의 단위로 묶어서 매 이틀씩 이틀씩을 나타내고 싶을 수 있겠죠. 이런 경우는 숫자와 붙어서 복수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마다’ 라고 어릴 때 일단은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여러분들도 만약 그냥 외우셨다면 이제 왜 그런 뜻이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everyday 매일(마다) every two days 매 이틀(마다)  every four years 4년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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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과 every를 비교할 때 가장 와 닿은 예시는 역시 ‘사람’입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뜻의 단수 명사입니다. 반면, people은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명사입니다. (persons는 잘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라는 뜻을 표현할 때 all은 반드시 people과 every는 person과 써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all person이나 every people은 틀린 표현입니다.


즉 사람 전체를 하나의 무리로 생각할 때는 all people이 좀 더 정확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 개개인을 생각할 때는 every person이 좀 더 적합한 표현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아래의 문장을 살펴보면서 마무리를 지어봅시다.


If all the people in the world were collected together, out of every three one would be a Chinese.

만약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함께 모인다면, 세 명 중에서 하나는 중국인일 것이다.


이 문장을 차근차근 뜯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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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people 은 말 그대로 모든 사람을 한꺼번에 지칭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all the people이 함께 모이면 한 울타리 속에 한번에 모인 것 같은 위의 그림이 머릿속에 자연히 떠올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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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three(셋)는 three people(세 사람)을 대신하는 대명사로 쓰였습니다. 즉 every three는 모든 세 사람을 하나의 단위로 묶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every three을 보면 세 사람으로 일일이 묶은 모습이 떠올라야 합니다.


every와 all에 대한 개념을 정말 자세히 파헤쳤습니다. 이제 다양한 예문들로 좀 더 스스로 숙지하시면서 마무리 지어보죠! (해석이 어렵더라도 괘념치 마세요. every와 all이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그래서 결국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는지 이해하면서 넘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When I have been truly searching for my treasure, every day has been luminous, because I’ve known that every hour was a part of the dream that I would find it. – The Alchemist

내 보물을 찾아가는 동안, 하루 하루 모든 나날들은 빛났어. 왜냐하면 난 매 시간 시간이 그 찾고자 하는 꿈의 일부분이라는 걸 아는 알고 있었으니까. –연금술사


For every ten dead men among our enemies, you will receive a piece of gold. – The Alchemist

적군의 열 명이 죽을 때마다 자네는 금화 한 개씩을 받게 될 것이네. –연금술사


The boy looked for the star they followed every night. – The Alchemist

소년은 매일 밤 그들이 따라다녔던 별을 찾아 나섰다. – 연금술사


“I’ll work all night, until dawn, and I’ll clean every piece of crystal in your shop. In return, I need money to get to Egypt tomorrow.” – The Alchemist

새벽이 될 때까지 밤새도록 일해드릴게요. 그리고 가게의 그릇 하나 하나 전부를 닦아드리겠습니다. 대신에 저는 내일 이집트로 갈 여비가 필요합니다. – 연금술사


In half an hour, he had cleaned all the glasses in the window. – The Alchemist

30분안에 그는 창문의 모든 유리들을 닦았다. –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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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살펴볼 것은 재귀대명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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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대명사를 쓰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헷갈릴 염려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즉 주어와 연결되는 대상이 동일한 경우에 재귀 대명사를 씁니다.  위의 경우는 남자1을 생각한다면 ‘himself’이라는 단어를 대신 써서 나타냅니다. 이 개념은 우리말로도 ‘그 자신’이라는 단어로 똑같이 활용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 문법입니다.


I want you to help me turn myself into the wind. – The Alchemist

내가 바람으로 변할 수 있도록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연금술사


I want to see how a man turns himself into the wind. – The Alchemist

나는 사람이 바람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보고 싶구나. –연금술사


Even men can turn themselves into the wind. – The Alchemist

심지어 사람들이 바람으로 변할 수도 있어.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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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 자신에게 계속해서 말했던 거야.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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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전히 나인걸!(나는 달라지지 않았다) <프렌즈>


재귀대명사를 활용하는 게 더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고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재귀대명사를 안 쓴다고 해서 큰일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말로도 나는 ‘나 자신이 좋아!’ 라고 말하는 대신 ‘나는 내가 좋아!’라고 말할 수 있잖아요?


물론 학교나 시험에서 재귀대명사를 활용한 문제가 나오면 재귀대명사를 써야 하겠죠. 그러나 실제로 영어를 활용할 때는 어쩔 땐 꼭 쓰고 어쩔 땐 꼭 쓰면 안 된다는 식으로 재귀대명사를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우리말로도 동일하니까 자연스레 활용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확장되어 재귀대명사는 다양한 상황에서 쓰입니다. 우선 기본적인 내용만 간단히 눈도장을 찍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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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 대명사를 활용하면 성분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강조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여태껏 틈틈히 알려드렸었죠?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모두 깨알 같이 풍부한 문장 구사력을 만드는 요소들이라는 사실을 명심!!


1~3번의 경우 주어를 강조합니다! 이대 위치는 주어 바로 뒤, 또는 문장의 맨 끝에 둘 수 있어요.

한편 4번의 경우 보어를 강조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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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마 한번쯤은 학교나 학원에서 꼭 외우라고 등장하는 ‘전치사 + 재귀대명사’ 조합이 있습니다. 의미를 꾸역꾸역 숙어로 외우기 보다는 간단한 구어체 문장을 하나씩 외우고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각각이 왜 ‘스스로, 혼자서, 저절로, 본질적으로, 모르게’의 의미를 가졌는지는 각 전치사들의 정확한 이미지를 통해서 납득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꽤나 할말이 많으니까 전치사를 다음에 자세히! 다룰 때 다시 살펴보기로 하구요! 오늘은 위의 다섯 문장을 외워가시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글을 마치면서..○


자! 이렇게 명사의 든든한 두 친구인 한정사와 대명사에 담긴 이야기를 두 번의 포스팅에 걸쳐서 풀어보았습니다. 


처음 영어를 할 때는 우리말과 다르고 낯설어 쉽게 넘어가기는 힘든 부분이죠. 그러나 이를 다시 말하면 이 부분에 영어의 사고방식이 많이 녹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을 잘 곱씹어서 이해하고 정리하시면 분명히 영어 실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어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더욱 유익한 문법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