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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칼럼
CEDU’s LEARNING COLUMN

학습칼럼에서는 선생님, 학생, 학부모님, 교재 연구원 등 다양한 분들에게서
학습과 진학에 관련한 글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매월 두 건씩 업데이트 됩니다.

  • 아쉽다, 내 지난 날의 영어학습

    영어를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한 경험에 미루어 한국에서 영어를 학습했던 방법을 돌이켜보면 후회스러운 면이 있다. 대학 기간 중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보낸 1년이 내 인생에 획을 그어준 큰 사건이었는데, 한국에서 나름대로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부하던 내가 느낀 내 영어 실력은 ‘unsatisfactory’였다. 특히 첫 학기, 첫 수업에 들어간 날에는 한 학기를 어떻게 버텨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교수님 말씀이 너무 빨라 필기는커녕 수업을 온전히 다 따라가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또, 조금이라도 익숙한 전공 내용이 ...

    Charles G. Emery School, 성윤선 선생님
  • [학습칼럼] 공부시간 늘리는 최적의 방법

    안녕하세요. 쎄듀에서 김기훈 선생님 저자직강 커리큘럼을 총괄하고 있는 차민철입니다. (메가스터디, 쎄쎄쎄 카페에서는 Emotion 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년 수 백명의 학생들을 상담하면서 공통적으로 받는 질문이 ‘공부 시간’에 관련된 것입니다. 때문에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부시간을 늘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학교다닐때 주전공인 교육학과 함께 경영과 심리를 부전공했습니다. 아래 방법들은 심리학 과목중에 행동분석이라는 강의가 있습니다 그 과목을 듣는...

    쎄듀 온라인 교육지원팀, 차민철 팀장
  • 가르친다는 것에 관한 단상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오마에 겐이치가 쓴 <지식의 쇠퇴>라는 책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교사가 학생을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시대착오.’  매우 불온(?)해 보이는 이 말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일리가 있다.   교사가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정답이 있는 시대에 만들어진 개념이라는 거다. 그런데 21세기는 ‘답이 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주입식으로 답을 가르치는 것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이 불확실한 세계 속에서 나름대로 답을 찾을 수 있게 조력하고 도와주는 것, ...

    부일외고, 박민영 선생님
  • [학습칼럼] 천일문 완성 활용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에 16학번으로 재학 중인 문형준이라고 합니다.  쎄듀북 홈페이지에 첫 번째 학습칼럼 의뢰를 받은 것은 아무래도 저의 남다른 재수생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군대에서 수능을 준비했습니다. 사회에서 공부를 하는 여타 수험생들에 비해 군 복무 중 시험 공부를 한다는 것 부터가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작년 2016학년도 수능에서 영어를 비롯하여 전 영역 1등급을 받았고 정시로 성균관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공부를 잘 한 것 아니냐?” 아마 이런 의심을 하실 수 있을 것 ...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계열, 문형준 학생